온라인 블랙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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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와 카드를 한장씩 받아 21에 가까운 수를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규칙으로, 과장을 많이 보태면 9살 먹은 아이도 알 수 있을 만큼 기본 룰은 간단하지만 카지노 시설 안에 있는 어트랙션 중 가장 실력으로 결과가 결정된다 한다. 밑에서 서술할 룰들을 플레이어에게 가장 유리하게 잘 적용(더블다운, 스플릿, 인셔런스 등)해서 플레이 했을때 이론상의 승률은 49.72%.  모든 카드게임중 가장 승률이 50:50에 근접한 게임이기 때문에 레이트는 낮다. 같은 베팅금으로 평정심을 가지고 일정한 판단기준으로 계속해서 게임해가면 거의 계속 본전치기를 유지할 수 있는 게임. 물론 잃을 확률이 높다는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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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1400년대에는 31(Trente-et-un, Thirty-One)이라는 카드 게임이 있었는데, Gargantua 또는 본에이스(Bone Ace)으로도 불려졌다. 이 게임은 3장부터 시작하여 31에 닿는 게임이다. 세부규칙에 따라 A를 11로 치지 않거나, 하트 A가 있는 31을 높게 치기도 했었다. 31를 히터(hitter)라고 하며 2배의 배당을 받는다. 다른 모양의 같은 세 카드 혹은 그림 카드 세 장은 30½점으로 인정되었다.
그러다가 프랑스에서 21(Vingt-et-un, Twenty-One, Veintiuna)이라는 기준을 낮춘, 오늘날의 블랙잭과 닮은 게임이 나왔다. 스페이드 A 와 클럽/스페이드 J가 나오면 2:1 또는 3:2의 비율로 받았는데, 이것이 블랙잭의 시초이다.
그 외에도 21에서 파생된 두 사람이서 하는 15(Quinze)라는 게임도 있었는데, A를 1로만 쳤다.
기록상으로는 18세기 영국에서는 남성들과 고위층들이
 즐기고 있었을 때 여성들과 저위층들은 블랙잭을 자주 즐겼다고 한다.

한편 21이 미국에 들어오자 블랙잭으로 발전되었고,  다음으로 잘 알려진 카지노 도박으로 자리잡게 되어 곧이어 1인자 자리까지 오르더니, 지금까지도 그 자리를 여전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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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규

룰은 먼저 배팅 금액을 정한다. 배당율은 건 금액만큼을 받는게 기본. 100원을 걸어 이기면 200원을 받고 지면 건 금액인 100원을 잃는다.
카드의 숫자 계산은 카드에 써있는 숫자 그대로. 이 숫자를 더해서 21을 만들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다. K, Q, J는 10에 해당하며, 에이스는 1 혹은 11 어느 쪽으로도 계산할 수 있다.하지만 일부 카지노 에서는 1로만 적용한 다든지 11로만 적용한다든지 카지노에 따라 다양한 룰을 적용하고 있으니 반드시 하기 전에 확인 할 것
카드 두 장을 기본적으로 지급받게 되며, 카드 숫자를 합쳐 가능한 21에 가깝게 만들면 이기는 게임. 처음 받은 2장 합쳐 21이 나오는 경우 블랙잭이 되며 21이 되지 않았을 경우 원한다면 얼마든지 카드를 계속 뽑을 수 있다. 21을 초과하게(22 이상) 되었을 경우에는 '버스트' 라고 하며 딜러의 결과에 관계없이 무조건 건 금액을 잃게 된다.
서렌더라든가 기타 일반적인 카지노 블랙잭에서 적용하지 않는 룰들이 있으니 해당 카지노의 규칙을 알아보고 가자.물론 그런 룰들은 무조건 적으로 카지노측의 승률을 올리기 위해 만들어진게 대부분이지만
-추가 설명
카드의 합이 21점 또는 21점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서 도박성이 가장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용하는 카드는 사적인 게임에서는 조커를 제외한 52장을, 카지노에서는 보통 여러 벌을 사용하며, 참가하는 인원수는 2∼8명이다. 
숫자카드인 2~10은 그 숫자대로 점수를 세고, K·Q·J는 10점으로 계산한다. 특이하게 에이스(A)는 1점 또는 11점 둘 중의 하나로 계산하는데, 플레이어가 유리한 쪽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카드다. 
게임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딜러를 정하고, 딜러 이외의 사람은 카드를 받기 전에 걸고 싶은 액수의 돈을 건다. 딜러는 자기의 왼쪽부터 1장씩 돌리고, 두 번째로 또 1장씩 돌려 각자가 2장씩 갖게 한다. 딜러의 첫 번째 카드를 엎어 놓은 것 이외에는 모든 참가자의 카드가 공개된다.
처음 2장의 카드가 에이스와 10(J·Q·K를 포함)으로 21점이 된 것을 '블랙잭'이라고 하며, 보통 베팅액의 2배1.5배를 얻는다. 딜러가 블랙잭인 경우에는 참가자가 베팅한 돈의 전부를 받는다. 딜러와 참가자가 동시에 블랙잭인 경우에 참가자는 대개 베팅한 돈을 돌려받지만, 잃게 되는 경우도 있다.
참가자들은 블랙잭이 아닌 경우, 합계가 21점에 가까워지도록 하기 위해 딜러로부터 카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추가 카드는 1장씩 몇 장이라도 요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K와 3을 받아 13점인 경우에 1장을 요구하여 그것이 2이면 15점이 되고, 다시 1장을 더 요구하여 그것이 6이면 합계 21점이 된다.
한편, 카드를 더 받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추가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면, Q와 9을 받아 19점인 경우에 1장을 더 추가하면 21점을 초과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 카드를 더 받지 않고 그칠 수 있다.
딜러는 참가자들의 추가가 모두 끝난 뒤에 자신이 카드를 추가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한다. 정식 규칙에서 딜러는 가진 카드의 합계가 16점 이하이면 반드시 1장을 추가해야 하고, 17점 이상이면 추가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딜러의 점수와 비교해서 동점이면 무승부, 딜러보다 높으면 이기고 낮으면 지게 된다. 합계가 21점을 초과하면 0점으로 간주되는데, 딜러가 21점을 초과한 경우도 0점이 되지만, 21점을 초과한 참가자의 베팅액을 딸 수 있다.

게임규칙


힛(Hit) 
처음 2장의 상태에서 카드를 더 뽑는 것을 Hit이라고라고한다. 제스쳐로는 검지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톡 내려주면 된다. 21이 되지 않는 한 얼마든지 원하는 만큼 카드를 뽑을 수 있다. 반면 카드의 수 합산이 21이 넘으면 그 즉시 지게 되므로 뽑아서 높은 숫자를 만들되 얼마나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당한 때에 멈추느냐가 블랙잭의 실력. 이 경우는 자신만이 아니라 딜러에게도 해당되어, 자신의 숫자가 낮더라도 딜러가 17이 되기 전까지는 무조건 카드를 더 받아야 하기 때문에(일명 Dealer's hit rule) 21을 넘겨 버스트가 되어버릴 경우엔 딜러를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의 승리가 된다. 내가 이기지 않아도 딜러가 지면 이기는 게임.

스탠드,스테이(Stand, Stay)
그냥 뽑지 않고 턴을 종료하는 것을 스탠드, 혹은 스테이라고 부른다. 제스쳐로는 손등이 위로 보이게 해서 손목스냅을 이용해 테이블을 한번 훑어주는 제스쳐.언제나 멈출수 있다.

스플릿(Split)
처음 받은 2장의 카드가 같은 숫자혹은 같은 그림일 경우, 패를 두 개로 나누어 게임을 동시에 두 번 할 수 있다. 이후 또 똑같은 숫자가 나오면 계속해서 스플릿 해서 진행 할 수 있다. 제스처로는 검지와 중지를 테이블에 향하여 친후 손가락을 떼면서 패를 나누는 듯한 제스쳐. 블랙잭용어는 기본적으로 딜러들이 다 알기때문에 '스플릿' 이라고 말만해도 다 알아먹는다. 그러면 딜러가 확인차 자기 손가락으로 스플릿제스쳐를 취하면 맞다고 고개한번 끄덕거려주면 만사오케이. 그리고 애초에 스플릿이 아무때나 되는게 아니고 대부분 (8,8), (9,9) (A.A) 에만 하기때문에. 딜러도 다 눈치가 있다.

예를 들면 내가 8,8 이 나온 경우 16으로 계산하지 않고

 

8

 

8

 

의 두개의 게임으로 나눠서 새로 할 수 있다. 블랙잭은 기본이 카드를 두장 받는것이므로 각각 한장씩 더 받게 된다.스플릿은 A를 제외하고는 3번까지 가능하다.(즉 4개의 게임으로 나누는것까지 가능하다.) (A같은경우는 카지노마다 룰이 다르다.)

참고로 에이스를 스플릿해서 A,10이 나왔어도 블랙잭처럼 1.5배를 주는것은 아니고 그냥 21로 계산해서 1배만 준다. 다만, 딜러가 블랙잭이 나온경우 플레이어는 패하게되고, 딜러의 숫자합이 블랙잭이 아닌 21일경우 무승부로 인정되어 베팅금액을 다시 돌려준다. 

더블 다운(Double Down)
돈을 두 배로 거는 것. 제스쳐로는 베팅금을 더 걸면서 검지와 중지 손가락 두개를 테이블을 향하여 톡 친다. 본래 합이 21이 넘지 않는 한 무제한으로 뽑을 수 있는 카드를 이후 단 하나만 더받는 조건으로 돈을 두 배로 걸 수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두 장을 합쳐서 한 10이나 11일 경우에 더블다운을 하는 시나리오가 일반적으로 제일 좋다. 좀더 확률상 높이자면 딜러가 버스트할 확률이 높은 상황 + 내 패가 10,11 정도면 더블을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확률상 숫자 10에 해당하는 10,J,Q,K가 나올 확률이 제일 높기 때문이고 설사 이 녀석들이 나오지 않는다 해도 딜러가 버스트 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버스트(Bust)
카드 총합이 21을 넘는 경우. 플레이어가 버스트 당하면 경기 흐름에 상관없이 바로 배당금을 잃는다. 즉 12에서 10을 뽑아 22가 되는 사고로도 버스트 되어 패배한다. 이는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딜러에게도 해당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꼬인 패를 갖고 있다고 해서 그 판에 대해 아예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규칙이기도 하다. 특히 딜러는 매장 내에서 정한 '언더 오버' 수치로 인해 언더 아래의 숫자인 패일 경우 반드시 뽑아야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다른 플레이어들이 카드를 넘기는 순간에는 땀을 쥐게 된다. 딜러가 버스트 당하면 그 시점까지 살아있던 다른 플레이어들은 갖고 있는 패에 상관 없이 승리하기에 이미 죽은 플레이어는 자신의 머리를 잡는다.
블랙잭(Blackjack)
게임내 가장 높은 가치. Ace 한장과 10에 해당하는 패(10,J,Q,K)로 21을 이루는 경우 베팅금액의 1.5배를 돌려준다. 원래 이기는 룰대로 두배로 이기는 경우도 있다. [7] 딜러도 블랙잭이 아닌 이상 무조건적인 승리. Ace혹은 10에 해당하는 패를 스플릿 해서 진행한 경우 A + 10의 조합이 나오더라도 블랙잭으로 인정하지 않고 21로 계산한다. 에이텐은 플레이어에게 이로운 규칙이라서 카지노 측에서 적용시키기 꺼려하는 규칙이라고 하나, 일부에서는 그대로 적용해주는 곳도 있다고 한다.

추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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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셔런스(Insurance)
딜러가 오픈한 첫 카드가 에이스일 경우, 블랙잭이 나올 가능성에 대비해 보험을 들어두는 것을 말한다. 건 금액의 절반(절반은 상한일뿐이고 절반이하를 지불하는것도 가능하다.)을 인셔런스로 지불하게 되며 만약 딜러가 블랙잭일 경우 보험금의 2배를 보험수당으로 지불한다. 물론 기존의 베팅금은 딜러가 가져가게되므로 인셔런스 성공시 본전회수가 된다. 베팅금이 100원일경우 보험금은 50원해서 총 150원을 소모하게 되며, 베팅금 100원은 잃고 보험금 50원은 승리해 50원의 2배인 100원을 벌면 총 150원으로 처음과 동일한 본전치기가 된다. 만약 딜러가 블랙잭이 아닐 경우엔 보험으로 걸어둔 금액을 잃게 된다. 내 패가 19,20일 경우라면 보험금은 잃더라도 게임에는 승리할 확률이 무척 높으니 이경우에만 걸어볼만하다. 내가 19,20 이 아닐 경우에 인셔런스를 건다면, 내 패도 잃고 인셔런스도 잃는 경우가 매우 많다. 내 패가 19,20이 아닌 경우에는 깔끔하게 판돈만 잃을 생각으로 인셔런스를 걸지 않도록 하자.

푸시(Push)
특수적으로 넣는 경우가 있다. 원래 동점일경우 플레이어가 이기지만, 카지노측의 확률을 높이기 위함이다.딜러와 플레이어의 총합이 같을 경우 베팅금을 그대로 다시 돌려받는다. 하지만, 블랙잭은 총합 21과는 다른 개념으로 블랙잭이 21보다 높은 가치이다. 애초에 딜러가 블랙잭이면 내가 블랙잭이 아닌이상 지기때문에 카드를 더 받아서 21을 만들어 볼 수도 없다 딜러가 플레이어들로부터 원금을 걷어갈때 푸시인 경우 딜러가 손마디로 테이블을 1~2회 두드리면서 푸시임을 플레이어에게 상기시켜준다.

이븐 머니(Even Money)
플레이어가 블랙잭이 나오고, 딜러의 보여진 패가 Ace인경우 딜러가 블랙잭이 나온 플레이어에게 이븐머니를 물어본다. 베팅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승리수당으로 받고 게임을 종료할 것인지, 아니면 블랙잭의 효과(1.5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게임을 계속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선택을 하는 것. 이븐머니를 선택할 경우 딜러의 블랙잭 여부와 상관없이 바로 1배의 승리수당을 받고. 해당플레이어의 게임을 종료, 이븐머니를 선택하지 않을 경우 계속해서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을 진행한 후 딜러가 블랙잭일경우 Push로 그냥 비겨버리고, 딜러가 블랙잭이 아닌 경우에는 일반적인 블랙잭처럼 1.5배의 수당을 받는다.
그런데 말로는 '이븐머니' 라고 거창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이븐머니를 선택하는것은 인셔런스를 택하는것과 다를바가없다. 쉬운 이해를 위해 내가 1000원을 걸어서 블랙잭이 나왔는데 인슈어런스를 선택하는상황을 가정해보자. 
상황1. 인슈어런스하지않고 이븐머니를 결정한경우 - 이븐머니로 1000원을 받아서 1000원이 이익이다.
상황2. 인슈어런스했는데 딜러가 블랙잭인경우 - 인슈어런스로 1500원을받는데 여기서 500원은 내가 인슈어런스걸었던금액이므로 1000원이 이익이다.
상황3. 인슈어런스했는데 딜러가 블랙잭이 아닌경우 - 블랙잭(1.5배)으로 1500원을 따지만 인슈어런스로 지불한 500원은 딜러에게회수되므로 1000원이 이익이다.
결국 이븐머니를 택하는것은 인슈어런스를 고르는것과 다를바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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